2025년, 새로운 도약에 나선 마크비전
새로운 인재 영입, 첨단 AI 도구, 과감한 브랜드 보호 행보로 2025년 혁신을 확장하는 마크비전의 소식을 확인하세요.

투자 유치 발표와 10월 마크AI 공개 이후, 마크비전은 사람, 제품, 프로세스에 대대적으로 투자해 왔습니다. 독창적인 아이디어, 혁신, 창의성을 지키겠다는 끈질긴 의지로 뛰어난 인재를 영입하고, 판도를 바꿀 제품 업데이트를 내놓고, 고객의 늘어나는 요구에 맞춰 규모를 키우는 데 집중했습니다.
2024년에 다진 탄탄한 기반이 자랑스럽습니다. 아래 영상에서 지금까지 걸어온 여정을 함께 살펴보세요.
최고의 인재와 함께하는 혁신
혁신과 성장의 문화를 꾸준히 이어 가기 위해 AI, 브랜드 보호 서비스, 고객 성공, 마케팅 분야의 핵심 인재를 영입했습니다.
- 브랜드 보호 분야 초창기 리더 중 한 명인 찰리 에이브러햄스(Charlie Abrahams)가 어드바이저로 합류해, 비할 데 없는 업계 전문성으로 마크비전의 비전을 함께 그립니다. 자문 외에도 브랜드 보호의 미래를 다루는 새로운 웨비나 시리즈를 공동 진행합니다. 업데이트 소식은 여기에서 받아 보세요.
- 새로운 AI 총괄 이주형(Joo Hyung Rino Lee, ‘리노’로 발음)은 구글과 Tensorflow에서 쌓은 최첨단 전문성을 바탕으로 마크AI의 근간을 개발하는 일을 이끕니다. 재미있는 사실: 리노는 스탠퍼드 박사 학위가 있지만 ‘이 박사님’이라 불리는 것은 사양합니다.
- 브랜드 보호 총괄 제이크 모건(Jake Morgan)은 Vorys, Sater, Seymour and Pease에서 브랜드 관리 시니어 디렉터로 일하다 마크비전에 합류했으며, 제품·운영 관리 분야의 폭넓은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MarkMonitor에서도 14년간 근무했는데, 이때 찰리와 함께 일한 시기가 겹칩니다.
- 글로벌 고객 성공 총괄 조셉 양(Joseph Yang)은 고성과 팀을 이끌어 온 경력이 있으며, Gem과 Optimizely에서 고객 성공 조직을 이끌며 쌓은 뛰어난 성과를 이어 갑니다.
- 마케팅 총괄 크리스티나 김(Christina Kim)은 구글과 Navan에서 두 회사의 성공적인 엔터프라이즈 시장 확장에 기여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마크비전의 영향력을 넓혀 갑니다.
2025년 첫 제품 혁신을 소개합니다
생성형 AI는 역사상 어떤 기술보다 빠르게 산업을 바꾸며, 최첨단 개념을 기록적인 속도로 실용적인 도구로 만들었습니다. 고객 지원부터 창작 산업까지 AI는 업무 방식을 혁신하고 있습니다. 마크비전은 이 힘을 활용해 오늘날 브랜드가 겪는 가장 고질적인 과제 중 하나를 풀었습니다. SNS DM 같은 곳에 위조상품 판매 활동을 숨기는 셀러를 찾아내는 일입니다.
마크비전은 10월에 대화형 어시스턴트(Conversational Assistant) 베타 버전을 처음 개발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패턴을 찾도록 가르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제대로 효과를 내려면 노련한 브랜드 보호 전문가와 같은 섬세한 판단력을 갖춰야 했습니다. 그래서 위조 행위 탐지부터 셀러 프로필, 메시지 패턴, 플랫폼별 규칙 같은 비정형 데이터 해석까지, 마크비전 팀이 쓰는 기초 지식을 AI에 그대로 학습시키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돌파구는 수년간 쌓인 실제 제재 데이터를 반영하면서 찾아왔습니다. AI가 노련한 전문가처럼 맥락에 맞는 판단을 내리도록 가르친 것입니다. 대화형 어시스턴트는 불과 몇 초 만에 99% 이상의 정밀도로 위조상품 판매 활동을 정확히 탐지했고, 때로는 가장 노련한 전문가의 정확도를 넘어서기도 했습니다.
오늘부터 이 강력한 도구로 브랜드가 아이디어 도용에 맞설 수 있습니다. 방대한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대형 브랜드에게 대화형 어시스턴트는 판도를 바꾸는 도구입니다. 탐지하고 대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셀러들과 수백, 수천 건의 대화를 동시에 진행하며 제재 규모를 키웁니다. 웨비나 “새해, 생성형 AI로 여는 브랜드 보호의 새로운 지평”의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대화형 어시스턴트가 작동하는 모습을 확인하세요.
이번 출시의 또 다른 주인공은 AI 기반 셀러 목록 관리 기능입니다. 마케터라면 공식 셀러와 무단 셀러에 대한 ‘유사 타깃(lookalike audience)’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 기능은 사람처럼 추론해 패턴을 찾아내고, 어떤 셀러를 승인하고 어떤 셀러를 제재할지 추천합니다. 셀러를 찾고 목록을 직접 관리하는 데 드는 시간을 아껴 줍니다. 버튼 클릭 한 번으로 무단 셀러를 한꺼번에 제재할 수도 있습니다. 고객의 시간과 자원을 아끼면서 브랜드 평판을 지키겠다는 마크비전의 의지를 담았습니다.
이 기능들과 마크AI 제품군 전체가 브랜드 보호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확인하려면 지금 데모를 신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