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New브랜드 인텔리전스 에이전트가 질문을 다음 할 일로 바꿉니다.자세히 보기
마크비전 소개

만든 사람이 끝까지 지킬 수 있도록.

마크비전은 독창적인 아이디어, 혁신, 창의성이 만드는 미래를 지키고 함께 만들어 갑니다. 창의성과 혁신은 모두에게 기회를 만드는 원동력이고, 그것을 만든 사람은 자신이 만든 것을 지킬 수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설립
2020
YC, Peak XV, Salesforce Ventures 등에서 누적 투자 유치
$90M+
오피스: 로스앤젤레스(본사), 샌프란시스코, 뉴욕, 런던, 파리, 서울, 상하이, 도쿄
8
G2 평균 평점
4.9
시작한 이유

위조상품이 퍼지는 속도를 대응이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Mark Lee마크비전 창업자 겸 CEO

하버드 로스쿨 출신의 창업자 겸 CEO 마크 리(Mark Lee)는 위조상품이 퍼지는 속도에 맞춰 대응할 수 있도록 마크비전을 시작했습니다. 가품은 며칠 만에 새로운 마켓플레이스로 옮겨 가는데, 리스팅 하나하나를 쫓는 방식으로는 몇 달이 걸리기도 합니다.

마크비전은 이커머스의 속도로 움직이는 대응을 목표로 합니다. 탐지와 신고서 작성은 AI가 맡고, 미국, 유럽, 아시아의 브랜드 보호 전문가와 IP 변호사가 검증하고 확대하며, 가장 어려운 건은 오프라인까지 가져갑니다.

지금은 패션, 뷰티, 소비재, 엔터테인먼트, 게임, 헬스케어 브랜드를 118개국 1,500개 이상의 플랫폼에서 보호하고 있습니다.

IPx LA 2025

브랜드 오너, 변호사, 엔지니어가
한자리에.

로스앤젤레스 그래미 뮤지엄에서 열린 첫 사용자 컨퍼런스입니다. 고객과 연사들이 듀프, 도메인, 성장을 지키는 IP 활용법을 이야기했습니다.

키노트 다시 보기
Speakers, customers, and the MarqVision team gathered on stage at IPx LA 2025
Mark Lee giving the opening keynote at IPx LA 2025
A speaker with a microphone during a seated session at IPx LA
Two speakers seated on stage for a keynote Q&A at IPx LA
A keynote speaker at the podium under the IPx LA screen
An attendee asking a question from the floor at IPx LA
A conference badge being handed over at IPx LA registration
  1. 연사, 고객, 그리고 마크비전 팀.
  2. 첫날 오프닝을 맡은 마크 리.
  3. 메모를 든 채 이어진 세션.
  4. 무대 위 키노트 Q&A.
  5. 연단에 선 키노트.
  6. 객석에서 나온 질문.
  7. 첫날 아침의 배지 수령.

IPx LA · 그래미 뮤지엄, 로스앤젤레스 · 2025년 9월 29–30일

일하는 방식

핵심 가치

고객과 함께 일할 때도, 서로 함께 일할 때도 지키는 원칙입니다.

  1. 01

    고객을 감동시킨다Delight the customer

    고객은 우리가 내리는 모든 의사결정의 시작과 끝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노력이 아닌 고객의 성공을 기준으로 스스로를 평가하며, 고객이 필요를 입 밖으로 내기 전에 미리 파악함으로써 진정한 신뢰를 얻습니다.

  2. 02

    지금 움직인다Move with urgency

    우리는 느린 실행을 생존에 대한 위협으로 여깁니다. 신속함은 무모함이 아니라, 남들이 주저하고 관망할 때 결단력 있게 움직이는 명확한 규율입니다. 빠른 실행을 우선시하는 태도는 배움의 속도를 높이고 성과를 복리로 증대시킵니다.

  3. 03

    일의 완성도를 끝까지 높인다Seek operational excellence

    매일 수행하는 업무의 퀄리티가 곧 우리 자신을 대변합니다. 남들이 지나치기 쉬운 디테일까지 세심히 챙기며 높은 기준을 유지하고, 탁월함을 매일의 습관으로 실천합니다.

  4. 04

    결과에 책임진다Own the outcome

    우리는 결과에 깊은 사명감을 가지며, 시작한 일은 반드시 끝을 봅니다. 자신이 담당한 일부가 아닌 최종 결과 전체에 책임을 지며, 타 팀과의 의존 관계는 핑계가 될 수 없습니다. "내 팀의 일이 아닙니다"라는 말은 우리에게 없습니다.

  5. 05

    끝까지 방법을 찾는다Be relentlessly resourceful

    우리는 어떤 제약 앞에서도 해커(Hacker) 마인드셋으로 접근합니다. 당연한 규칙에 의문을 던지고, 지렛대가 될 지점을 찾아 적은 자원으로 더 큰 가치를 만들어 냅니다. "안 된다고 누가 정했지?"가 우리의 출발점입니다.

  6. 06

    문제를 뿌리부터 해결한다Solve problems at the root

    우리는 유추가 아닌 제1원리(First Principles)에 기반해 사고합니다. 문제를 가장 작은 단위까지 쪼개고 근본에 도달할 때까지 "왜?"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근본까지 이해하고 해결한 문제는 다시 반복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7. 07

    회사 전체를 본다Have a company-wide view

    우리는 한 팀의 지표가 아닌 회사 전체에 최선이 되는 방향으로 판단하고 행동합니다. 부서 간 공감대(Cross-functional Empathy)를 바탕으로 일하고, 문제가 어디에 있든 자유롭게 제기하며, 사일로(Silo)에 갇혀 사고하지 않습니다.

글로벌 오피스

브랜드가 복제되는 곳
가까이에 있습니다.

미국, 유럽, 아시아 전역의 팀이 올바른 언어와 관할권에서 탐지, 제재, 법적 대응을 진행합니다.

  • 로스앤젤레스본사10250 Constellation Blvd Ste. 2300, Los Angeles, CA 90067
  • 샌프란시스코415 Mission Street, San Francisco, CA 94105
  • 뉴욕
  • 서울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7길 55 (06611)
  • 파리92 Avenue des Champs-Élysées, 75008 Paris
  • 런던2 Minster Court, London, EC3R 7BB
  • 상하이696 Weihai Rd, Jing'an District, Shanghai 200041
  • 도쿄5F Bancho Kojimachi Building, 6-6-2 Kojimachi, Chiyoda-ku, Tokyo 102-0083
리더십

우리가 보호하는 플랫폼과 브랜드에서
일해 온 사람들.

하버드 로스쿨을 졸업하고 2020년 마크비전을 창업했습니다.
Mark Lee창업자 겸 CEO
MarqLaw 총괄도 맡고 있습니다.
Kaleigh Miller글로벌 고객·에코시스템 총괄 겸 MarqLaw GM
전 세계 세일즈를 이끕니다.
Dana Herstein글로벌 세일즈 총괄
글로벌 프로덕트를 이끕니다. IPx LA에서 MarqFolio Watch를 발표했습니다.
Binna Kim글로벌 프로덕트 총괄
전략과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Sonic Lee글로벌 전략·운영 총괄

투자사

  • Y Combinator
  • Peak XV
  • Salesforce Ventures
  • Altos Ventures
  • HSG
  • Atinum
함께하는 브랜드

마크비전이 지키는 브랜드.

500+ 브랜드가 마크비전과 함께합니다. 브랜드를 선택해 마크비전이 어떤 위협을 어느 플랫폼·지역에서 막고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고객사 보호를 위해 세부 성과를 제외한 활동 개요만 공개합니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

이 일을 하는 사람들.

하루 종일 가짜를 찾는 분석가, 엔지니어, 변호사들입니다. 서울 오피스에서 열린 연말 행사 Spotlight on MarqVision의 모습입니다.

채용 공고 보기
The whole MarqVision Korea team in the auditorium at Spotlight on MarqVision
The MarqVision Seoul office, with the logo lit above a meeting table
Two colleagues working side by side on laptops
Four teammates smiling at a table
Three colleagues laughing together
A colleague smiling during the event
Teammates reacting to the stage
  1. 한자리에 모인 한국 팀.
  2. 서울 오피스.
  3. 문이 열리기 전, 막바지 준비.
  4. 세션 사이 쉬는 시간.
  5. 한 해를 돌아보며, 웃음도 함께.
  6. 시상식.
  7. 환호하는 객석.

Spotlight on MarqVision · 서울 · 2026년 1월

함께 일하거나, 함께 지키거나.

제품, 엔지니어링, 브랜드 보호, 세일즈 팀원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복제로 고민하는 브랜드와의 대화도 언제나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