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비전, 4,800만 달러 시리즈 B 투자 유치로 브랜드 보호의 새 시대를 엽니다
마크비전이 4,8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AI 기반 브랜드 보호와 IP 제재를 고도화해 사후 대응에서 선제적 브랜드 통제로 나아갑니다.

세계적인 브랜드를 위한 AI 기반 IP 제재와 매출 회수.
위조상품 스토어와 브랜드 사칭부터 불법 복제 콘텐츠와 무단 판매 셀러까지, 브랜드 무결성을 위협하는 요인은 그 어느 때보다 광범위하고 정교해졌습니다. 브랜드 정체성에 대한 위협이 커지면서 IP는 법적 자산을 넘어 성장의 핵심 엔진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최신 마케팅 캠페인이나 제품 출시에 브랜드 보호를 전략적으로 녹이는 브랜드는 단순히 위험을 피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모든 디지털 접점에서 제품, 정체성, 평판이 어떻게 경험되는지를 통제하며 새로운 성장을 만들어 냅니다.
오늘, 브랜드에 적대적인 인터넷 환경에서도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마크비전의 미션에서 중요한 이정표를 공유합니다. 마크비전은 Peak XV Partners, HSG, Salesforce Ventures, Coral Capital이 주도한 4,8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로써 누적 투자액은 9,000만 달러가 됐고, 마크비전은 새로운 장을 엽니다.
창업자 겸 CEO 이인섭(Mark Lee) 대표의 인터뷰 전문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브랜드 보호에서 IP 운영체제로
오랫동안 브랜드 보호는 사후 대응이었습니다. 피해가 발생한 뒤에야 가품을 쫓는 데 집중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브랜드는 실물 제품뿐 아니라 디지털 스토어, 인플루언서 협업, 여러 마켓플레이스까지 관리해야 합니다.
마크비전은 해법이 삭제 건수를 늘리는 데 있지 않다고 믿습니다. 브랜드 정체성 자체를 선제적으로, 지능적으로, 전 세계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능력에 있습니다.
이번 투자는 그 전환을 이끄는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비전에 힘을 싣습니다. 첨단 AI 탐지와 실제 법적 제재를 결합하는 플랫폼, 브랜드가 더 빠르게 움직이고 더 똑똑하게 제재하며 브랜드 보호를 위험 관리가 아닌 성장 전략의 일부로 만들도록 돕는 플랫폼입니다.
시리즈 B 발표와 함께 공개한 새로운 브랜드 디자인
마크비전 브랜드의 진화
글로벌 브랜드의 정체성 강화를 돕는 만큼, 마크비전도 스스로의 정체성을 새롭게 다듬었습니다. 새로운 장을 맞아 브랜드 보호에서 IP 라이프사이클 전반으로 나아가는 마크비전의 진화를 담은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선보입니다.
브랜드가 끊임없이 복제되고, 범용품처럼 취급되고, 사칭당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이번 리브랜딩은 하나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가장 상징적인 브랜드는 그저 살아남지 않습니다. 오래 지속되고, 영감을 주고, 앞장섭니다.
앞으로 브랜드의 가장 소중한 자산을 보호하고, 관리하고, 키운다는 것의 의미를 마크비전이 어떻게 새로 정의해 나갈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마크와의 대화, 그리고 IPx LA
마크비전이 나아갈 방향을 직접 듣고 싶다면 9월 17일 화요일, 마크비전 창업자 겸 CEO 이인섭(Mark Lee) 대표와 함께하세요. 지난 5년을 돌아보고, 그가 가장 기대하는 다음 이정표를 이야기합니다.
이어서 9월 29~30일 로스앤젤레스 The Grammy Museum에서 열리는 마크비전의 대표 컨퍼런스 IPx LA에서 그 비전이 실현되는 모습을 확인하세요.
이 자리에서 마크비전은 미래를 말로만 그리지 않고 직접 보여 드립니다. 제품 로드맵이 무대 위에서 구현되는 모습과 함께, IP·법무·마케팅 분야에서 가장 앞선 리더들과의 대화가 이어집니다. 제재에서 브랜드 통제까지, 세계적인 기업들이 브랜드 보호를 성과로 바꾸는 방법을 함께 살펴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야심 찬 기업들이 안전하고 자신 있게 성장하는 데 필요한 도구를 갖추도록 돕는 이 여정의 다음 단계가 무척 기대됩니다.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 마크비전 팀
